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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강병인 작가, 한글박물관 개관위원으로 참여

2013-05-08 | 150


강병인 작가, 한글박물관 개관위원으로 위촉

지난 5월 9일 문화부에서 열린 한글박물관 개관위원 위촉식에서 강병인 작가는
2014년 상반기 개관하는 국립한글박물관 개관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게 되었다.

개관위원회는 한글의 문화적 가치를 보존 및 확산하고, 다양한 미디어와의 융합을 통해
한글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한글을 '문화융성'을 위한 핵심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건립 중인
한글박물관의 성공적인 개관과 운영 기반 구축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개관위원회에는 한글 관련 학계 연구자 및 관련 단체장뿐 아니라
전시․디자인, 언론․홍보, 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위원과 더불어 국립중앙박물관장, 국립민속박물관장,
국립중앙도서관장, 국립국어원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장 등 관련 기관장으로
구성된 당연직 위원이 참여한다.
위원장에는 국어학회 회장과 한국어학회 회장, 겨레말큰사전 남측편찬위원장을
지낸 홍윤표 전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임명되었다.
위원에는 김종택 한글학회 회장, 박창원 국어학회 회장 등 학계 인사와
관련 단체장, 안상수 전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 교수,
한재준 서울여대 시각디자인과 교수, 박영순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 명예회장,
이상봉 패션디자이너 등 디자인계 인사, 이숙재 밀물무용예술원 이사장,
윤형두 대한출판문화협회장 등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위촉되었다.

문화부 보도 자료에서 발췌.

사진_천지일보​

http://www.mcst.go.kr/web/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271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3&aid=00051385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