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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강병인대표 한국출판인회의 올해의 출판인상 디자인부문 수상

2009-12-10 | 218

 

유재건 대표                       김태진 대표                         김현숙 편집주간               김완중 상무                       강병인 캘리그래퍼


강병인캘리그라피연구소 술통 대표, 한국출판인회의 올해의 출판인상 디자인부문 수상

시상식
날짜_2009년 12월 10일(수)
  

한국출판인회의(회장 한철희 돌베개 대표)는 다사다난했던 기축년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그동안 책의 가치를 고양하고 출판문화 발전에 크게 힘써온 출판인과
관계 인사를 모시고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다가오는 새해 경인년(庚寅年)에는
더욱 희망이 넘치고 역동적인 출판문화 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의지를 다지면서 서로 격려하고
덕담을 나누는 자리가 될 ‘2009 출판인의 밤’ 행사를 10일 오후 6시 연세대학교 동문회관 3층
강당에서 개최한다.

출판계의  ‘송년의 밤’이 될 이 날 행사는  1부(시상식, 새 CI 선포식, 공연)와
2부(사업 및 신입회원소개, 만찬)로 나누어 진행되고, 300여명의 국내 대표적 출판사 및
출판단체 대표와  작가, 번역자, 주요서점 대표들은 다수의 문화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날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올해의 출판인 상’은 출판산업 제 분야에서 뛰어난 활동을 통해
출판문화 진흥과 업계발전에 공로가 큰 출판인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올해의 출판인상 본상은 유재건 그린비 대표가 선정됐고,
공로상은 김태진 다섯수레 대표, 특별상은 ‘KBS 책 읽는 밤’에 돌아간다.
편집부문상은 김현숙 궁리출판 편집주간, 마케팅부문상은 김완중 뜨인돌 상무,
디자인부문상은 강병인 캘리그라피연구소 소장이 각각 받는다.

올해로 아홉 번째인 ‘올해의 출판인’ 상은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상에서 벗어나
출판현장 각기의 분야에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발군의 역량을 발휘하였고,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끊임없는 열정으로 오로지 출판문화 및 업계의 발전에
공헌하실 분들에게 상을 드리는 것으로 우리 출판계의 대표 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또한 한국출판인회의의 창립이념과 핵심가치를 형상화한 미래지향적 감각의 새로운 CI도
선포된다. 새 CI는 1 년여 동안 출판인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디자인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책과 함께 살아가는 출판인의 시대를 기록하고 또한 역동성 있는 출판인의 미래를
이미지화하는 한편, 다양한 콘텐츠를 가득 싣고 21세기 출판시대를 열어 가는 동력이 될
한국출판인회의를 상징하게 될 것이다. (02)3142-2333∼6

출처_세계일보/조정진 기자 jjj@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