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Menu

Press언론보도

  • 강병인소식
  • 언론보도
12345678910

디자인정글_'화요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3-07-25 | 177

 

 

 

프리미엄 증류 소주 화요가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12세기 고려 시대 청자 철화 양유문 통형병(국보 제113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패키지와 한글 캘리그래피가 조화를 이루며, 한국적 특색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3-07-25) 
 

우리 술, 한국의 디자인으로 표현하다


프리미엄 증류 소주 화요가 '2013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 12세기 고려 시대 청자 철화 양유문 통형병(국보 제113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패키지와 한글 캘리그래피가 조화를 이루며, 한국적 특색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에디터 | 정은주(ejjung@jungle.co.kr)
자료제공 | 디스커버리 아이

 

화요는 시작부터 한국 전통의 정신과 역사를 담으려는 시도를 선보였다. 프랑스의 코냑, 스코틀랜드의 스카치위스키 등 각 나라를 대표하는 술에 뒤지지 않는 700여 년의 전통을 담은 증류식 소주를 개발해 한국 술의 새로움을 보여주려 한 것이다.

와인과 스카치위스키 등을 떠올려 보면 그에 어울리는 용기가 있었다. 한국 증류소주의 전통을 잇고 이를 제품으로서 선보인 화요 역시, 술의 맛과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려고 했다. 우선, 12세기 고려시대 청자 철화 양유문 통형병(국보 제113호)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용기는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직선형 디자인에서 특유의 굴곡을 만들어냈다. 여기에 운학과 하늘 위로 쭉 뻗어 올라간 대나무 가지를 연상시키는 강병인의 캘리그래피가 더해져, 디자인이 완성됐다.

프리미엄식 증류 소주를 통해 한국식 전통을 디자인으로 표현해낸 화요의 디자인이 앞으로 어떻게 드러날지 관심을 모은다.

 

기사출처_ 디자인 정글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pagenum=1&temptype=5&page=1&menu_idx=137&master_idx=15545&main_menu_idx=45&sub_menu_idx=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