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Menu

Pure Calligraphy

  • 순수작품
  • 순수작품

밥/2010

undefined

밥/34×34cm/화선지에 먹/2010

 

 

 

요즈음은 밥과 씨름을 하고 있다.
한글 '밥'에는 밥그릇이 두 개나 있다.
참 오묘하다...
한글의 제자 원리가 소리를 문자화했다고 하지만
그 꼴 속에는 이렇듯 밥그릇이 있고
배부른 이의 여유있는 미소가 들어 있다.

 

오늘도
우리 모두 밥 많이 먹고
힘내고 그리고 웃자!

 

영묵.강병인.생각더 보기​

 

 

 

. . . . .

무단 복제 사용이나 그대로 모방하는 것은 저작권법을 침해합니다.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