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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Calli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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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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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숲숲, 숲이 되는 한글

 

그렇다.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되어 세상에 나온 글자가 한글이니

그 속에 어찌 산이 있고 계곡이 있고 물이 없겠는가.

 

이 산이 있으면 저 산이 있고

그 산아래 사람들은 살아갈 지니

말은 문자가 되고 그 문자 안에 오묘한 원리가

작동하는 것은 오직 한글.

 

 

 

숲숲숲/83×58cm/판화지에 실크스크린/2012년 강병인개인전
작품구입문의  02-325-5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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