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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시는 날/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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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내리시는 날/33×33cm/화선지에 먹/2011

 

 

 

눈 내리시는 날


눈 내리시는 날
나는 홀로 길을 걸었네
하염없는 상념에 젖어
몸과 마음이
하옇게 되었네

 


2011. 1. 24
신묘년
영묵 강병인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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