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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e Calli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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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꿈/42×29.7cm/종이에 먹/2014년 사각형갤러리 개인전/강병인 작
Dream, Hangeul Calligraphy 2014, Kangbyungin

 

 

신몽유도원도. 꿈.
꿈은 클수록 좋다.

꿈은 자라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크다고 따질 사람도 없다.

 

다만 꿈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에
남 부러워하거나
남 잘되는 일 시기하며
시간을 헛되이 보내는 이에게는
꿈은 사치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일,
그것은 남의 삶을 살지 않고
온전히 자신의 삶을 사는 것,
오늘도 꿈!

 

영묵.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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