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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s Hangeul Story한글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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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을 한글박물관으로 모시자!

2013-06-15 | 225

 

국립한글박물관이 내년 개관을 앞두고 있다.



지난 5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있었던 국립한글박물관 개관위원회(위원장 홍윤표) 첫 모임.
국립한글박물관은 명실공히 대한민국 한글박물관이 되는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그중에서도 윤형두(대한출판협회회장 회장)위원께서 말씀한
'훈민정음해례본'을 한글박물관에 모셔야만 한다는 의견이
많은 위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현재 '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이 어디에 숨겨져 있는지 모르는 실정이지만,
문화부장관, 아니 대통령이라도 나서서 이 '훈민정음해례본' 상주본을 모셔야
명실공히 대한민국 한글박물관이 되는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아니면 온 국민이 나서서 '훈민정음해례본 모시기 운동'을 하면 어떨까.
우리의 간절한 마음이 모아지면 소장자의 마음을 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정말 간절히 기도해 본다. 
1940년에 발견된 '훈민정음해례본' 경주본은 현재 간송미술관 소장으로
우리가 보고 싶다고하여 쉽게 볼 수 있지가 않다.

이제 상주본만이라도 국민의 품으로 돌아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길 기도한다.


2013. 06.
한밝.강병인.생각